2012/01/13 09:44

부평 빈스토리 마신 것

 부평 산곡동에 위치한 빈스토리.
카페는 거의 블로그를 통해서 미리 보고 가는 편인데 이 날은 스케줄 변경으로 추위를 피해 찾은 곳이었습니다.

 로스터리 카페.
프렌차이즈여서 여러 곳에 지점이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장식들이 겨울느낌 물씬 납니다.

 토스트와 라떼 세트.
쫄깃쫄깃한 토스트.
 플레인 요거트.
커피가 나올 타이밍이지만 피부트러블 때문에 조절하는 중입니다.
속도 별로 좋은 상태가 아니라 그런데 지금 커피믹스를 홀짝 거리고 있는 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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